사용 가이드
이미지 워터마크, 왜 넣어야 할까요?
워터마크는 사진이나 디자인 위에 얹는 상호·로고·서명입니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내가 만든 결과물이 인터넷에 퍼졌을 때 출처를 남기고 무단 도용을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특히 제품 사진, 포트폴리오, 행사 스케치처럼 캡처되어 재배포되기 쉬운 이미지일수록 워터마크의 효과가 큽니다.
이 도구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자주 사용합니다.
- 소상공인·스마트스토어 셀러 — 상품 사진에 상호와 연락처를 새겨 도용을 방지
- 사진가·디자이너 — 포트폴리오 공개본에 서명을 넣어 저작권 표기
- 행사·웨딩 업체 — 미리보기 컷에 로고를 얹어 정식 납품본과 구분
- SNS 운영자 — 콘텐츠가 퍼져도 채널명이 함께 노출되도록 브랜딩
이 도구로 워터마크 넣는 법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하세요.
- 사진 올리기 — 가운데 영역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됩니다.
- 로고·텍스트 입력 — 왼쪽에서 투명 배경 PNG 로고를 올리고, 상호명·연락처 같은 문구를 입력합니다.
- 위치와 크기 잡기 — 미리보기에서 로고를 드래그해 옮기고, 모서리 점을 끌어 크기를 조절합니다. 글자 색·크기·불투명도도 바로 바꿀 수 있어요.
- 한꺼번에 내려받기 — 설정한 워터마크가 올린 사진 전부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ZIP으로 한 번에 받거나 한 장씩 저장하세요.
워터마크를 더 깔끔하게 넣는 팁
1. 위치는 모서리, 너무 가운데는 피하기
사진 한가운데 큰 워터마크는 도용은 확실히 막지만 보는 사람의 시선을 방해합니다. 보통은 오른쪽 아래나 왼쪽 아래 모서리에 넣어 자연스럽게 두는 것을 추천해요. 도용 위험이 매우 큰 원본이라면 반투명하게 넓게 까는 방식을 쓰기도 합니다.
2. 불투명도는 60~85%가 적당
100% 불투명한 워터마크는 사진보다 워터마크가 더 튀어 보입니다. 불투명도를 살짝 낮추면 사진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출처는 분명히 남길 수 있어요.
3. 색은 배경과 반대로
어두운 사진에는 흰색, 밝은 사진에는 검정 글자가 가장 잘 읽힙니다. 이 도구는 가독성을 위한 그림자를 자동으로 넣어주지만, 색 자체를 배경과 대비되게 고르면 훨씬 또렷해집니다.
개인정보 안내. 이 도구의 모든 처리는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올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입력한 로고·문구 설정만 다음 방문을 위해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워터마크만 얹어 저장하기 때문에 화질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올린 그대로의 크기로 내려받습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처리할 수 있나요?
장수 제한은 따로 없습니다. 다만 사진이 매우 많거나 고해상도일수록 기기 성능에 따라 처리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요. 설정한 워터마크는 올린 모든 사진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무료이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돌감자공작소가 운영하는 무료 도구로, 페이지를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고나 설정이 매번 초기화되나요?
아니요. 한 번 올린 로고와 입력한 문구·스타일 설정은 이 기기에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로고를 바꾸려면 사이드바에서 삭제 후 새로 올리면 됩니다.
투명 배경 PNG가 없으면 못 쓰나요?
로고 없이 텍스트 워터마크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로고를 넣는다면 배경이 투명한 PNG여야 사진 위에 깔끔하게 얹힙니다.
사진 다음은, 영상입니다
워터마크로 사진을 지키는 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같은 제품, 같은 현장이라도 영상으로 풀어내면 고객의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아요. 돌감자공작소는 제품 광고·브랜드 필름·바이럴 숏폼·행사 스케치를 기획부터 설계해, 한 번의 촬영을 한 달치 콘텐츠로 쪼개 쓰는 구조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하세요.